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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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최근 읽은책들 책이야기

하가나이 7권

10권정도로 마무로될거라고 예상했는데

이번권에서 그 전조를 보여주고

다음 권에서는 변화가 나타날지도

언제까지 이 인간관계가 이어지지는 않을것이니까

그런지 몰라도 이번권의 개그는 한층 다운..



오레이모 9권

쿠로네코와의 사건이후의 단편집

여러 캐릭터의 시점으로 쓰여진 단편이라서

쏠쏠한 재미가 있었다

근데 그 이후의 전개를 기했는데 단편집이라 조금 아쉬움

일단 숨고르기라고 생각하고 다음권을 기대해야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수라장이다 3권

여자친구에 소꿉친구에 전애인에 약혼자까지

이건 어느나라 리얼충이냐고

개그는 하가나이 7권보다 좋았는데

마지막전개가 너무 급격해서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결국엔 하렘물인가..



하가나이 0화

안스러운 작화와 안스러운 내용으로 시작한 하가나이 0화

뭔가 할말이 없다

내용이 안스러우니까 애니도 안스럽게 만드는 게 컨셉이냐

제길

이럴거면 애니화 하지마............

맛있는 맥주 술이야기

요즘 맥주는 국산은 안먹고 리마트에서 싸게파는

외쿡캔맥주를 주로 먹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다

거기에 비하면 국산매주는 탄산이빠이에 신맛나는 알콜음료

솔직히 파울라너 먹고 다음에 맥스 먹으면

그 씹쓰러움이란 말로 표현 못한다

맥주에 맥아가 10%만 들어가면 맥주니

독일은 66.7%를 지키는 순수령의 나라고

솔직히 해외수출용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일본도 맥아의 함량에 따라 맥주하고 발포주로 나뉘는데

이노무 나라는 대기업 둘이 시장나눠 먹고

법도 바꿔서 돈을 글어모으고 있으니

얼마전에 기사로 국산맥주 폭탄주용으로 전락이라는걸 봤는데

더이상 애국마케팅하지 말고 맥주나 맛있게 만들어라

맛있는 맥주가 싸면 사람들은 그거 먹는다

아 파울라너 먹고싶다

근데 너무 비싸

용진아. 한번더 세일해라

7월신작애니들

뭘 볼까 생각해봤는데 없다

로큐브는 성우진은 나름 좋은데

모든게 로리로 대동단결이라서 취향상 패스

1화 봤는데 스킵하면서 보다가 패스


신의 메모장은 아리스 성우가 바뀐것 때문에 패스

내용도 소설하고 관계없는 오리지날로 시작해서

오구라 유이의 아리스는 듣기 힘들정도.......

코토부키 미나코를 돌려줘


그 동안 읽은 책들 책이야기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너무 아수라장이다. 1,2권

제목은 원판은 보기 때문에 원판에 직역으로 쓰는거니까

정발본이랑 제목이 틀리다고 태클금지... 뭐 태클걸사람도 없지만 시리

하가나이 이후인가 아니면 다른 작품 이후인가

라이트노벨에는 일상계 러브코메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작품도 그 노선을 벗어나지 않는 작품

라이트 노벨이라는 이름처럼 가볍게 읽기에는 딱 좋은작품

요즘 머리를 쓰기 싫은가 복잡한 설정이나 판타지 보다는

일상계를 많은 보는편

이 작품에서 제일 좋은건 캐릭터 설정

왕도같으면서도 개성있는 캐릭터들

이 것도 나중에 애니화 할텐데 성우는 드라마씨디 성우로 갈건인지 아닌지

음 애니화 하면서 신인성우로 바를지도 걱정이다..


변태왕자와 웃지않는 고양이 1권

나름 잘나가는 일상계 판타지..

일러스트가 칸토쿠라서 보게 된 작품인데...

같이 읽었던 수라장에 비해서는 전개가 스무즈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나름 볼만한 작품.....

그리고 칸토쿠는 진리....


마지막으로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6권

몇년만에 나온 시리즈(?) 신작

멋모르는 고등학생때 처음 읽었었는데 그 때의 감동은 없었지만

역시 유홍준이라는 느낌은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이 분 하는 말이 다 옿은줄 알았는데

조금 나이를 먹으니까 조금은 생각에 차이도 느껴지는 나름 색다른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은 느낌이다....

다른 곳은 멀고 시간이 없어서 못가지만 경복궁에 한번 가보고 싶다

책만 읽으니까 느낌이 전혀 오지 않는다

다른곳은 책만 읽어도 어는 정도 느낌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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